실업급여 계산기 수급자격·금액·기간
2026년 상한 68,100원 · 하한 66,048원

실업급여, 얼마 받고
나는 받을 수 있을까?

금액 계산은 물론, 자발적 퇴사도 받을 수 있는지 자가진단하고 늦게 신청하면 얼마를 손해 보는지까지 알려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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💰 얼마 받을까

📅 수급기간은 이직일 다음 날부터 12개월입니다. 이 기간이 지나면 받을 일수가 남아 있어도 소멸돼요. 날짜를 넣으면 손해 보는 금액까지 계산해 드립니다.

예상 총 수령액

🔍 나도 받을 수 있을까 — 자가진단

사실 실업급여에서 가장 중요한 건 금액이 아니라 자격입니다. 두 가지만 확인하면 대략 알 수 있습니다.

보통 주 5일 근무 기준으로 8개월 이상 일했다면 180일을 넘습니다. 정확한 일수는 고용24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

이 계산기가 다른 점

금액만 알려주는 계산기는 이미 많습니다. 정작 궁금한 건 다른 거죠.

"나 받을 수 있나"에 답합니다

자발적 퇴사여도 정당한 이직사유면 받을 수 있습니다. 퇴사 사유별로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. 자가진단 하기 →

늦으면 얼마 손해인지

수급기간은 12개월. 늦게 신청하면 남은 일수가 잘립니다. 퇴사일을 넣으면 손해액이 나옵니다.

상·하한 차이는 3%뿐

2026년 상한 68,100원 / 하한 66,048원. 월급이 크게 달라도 실업급여는 비슷합니다. 이유 보기 →

소정급여일수 — 며칠 받나

나이와 고용보험 가입기간으로 정해집니다.

연령1년 미만1~3년3~5년5~10년10년 이상
50세 미만120일150일180일210일240일
50세 이상·장애인120일180일210일240일270일

자주 묻는 질문

실업급여에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 것들.

사유에 따라 다릅니다. 임금체불, 직장 내 괴롭힘·성희롱, 통근 왕복 3시간 이상, 가족 간호 30일 이상, 임신·출산·육아, 근로조건 저하 2개월 이상 등은 정당한 이직사유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. 다만 증빙이 핵심입니다 — 급여명세서, 메시지 기록, 진정 접수 내역 등을 미리 확보하세요. 최종 판단은 고용센터가 합니다.
거의 차이가 없습니다. 평균임금의 60%로 계산하지만 1일 상한이 68,100원이라, 월급 350만원쯤부터는 대부분 상한에 걸립니다. 게다가 하한액이 66,048원이라 상·하한 차이가 2,052원(약 3%)뿐입니다. 실업급여는 금액보다 며칠 받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.
수급기간은 이직일 다음 날부터 12개월입니다. 이 안에 받아야 하는데, 소정급여일수가 240일이면 8개월이 걸립니다. 퇴사 후 6개월 지나서 신청하면 남은 6개월 안에 240일을 다 받을 수 없어 잘린 만큼 소멸됩니다. 위 계산기에 퇴사일을 넣으면 손해액이 나옵니다.
아닙니다. 워크넷 구직등록 → 수급자격 신청교육 → 고용센터 방문 신청 후, 대기기간 7일이 지나야 지급이 시작됩니다. 이후 1~4주 간격의 실업인정일마다 재취업 활동을 보고해야 그 기간분이 나옵니다. 신청 절차 자세히 →
근로 사실을 반드시 신고해야 합니다. 신고하지 않으면 부정수급이 되어 지급액 반환은 물론 추가 징수·형사처벌까지 갈 수 있습니다. 일정 시간·소득 이하는 감액 지급되기도 하니, 일하기 전에 고용센터에 먼저 문의하세요.